2023.3.14. 튀르키예 여행[4일]
안탈리아
콘야
셀주크 왕조시대의 섬세한 유적지
메블리나 사원 메블라나 박물관 내부 관람
메블리나 박물관
수염이 보관되어 있다는 함
점심..메인요리는??
지중해 휴양 도시 안탈리아로 넘가는 중
버스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눈이 수북하게 쌓여있다
튀르키예 3대 산맥중 하나인 토로스산맥을 넘어 갈때..
공화국 광장
케말 아타튀르크 동상
1923년 터키 공화국을 건설한 초대 대통령
칼리프제도 폐지, 여성 참정권 부여등 개혁으로 가장 존경받는 지도자
푸른 타일이 아름다운 이울리 탑..지상의 푸른 등대로불린다
안탈리아의 랜드마크 이블리 미나레
카라알리올루 공원
마리나 항구
3개의 아치로 이루어진 세련된 조각의 하드리아누스의 문
안탈리아 도시의 성벽은 130년에 로마의 하드리아누스 황제가 안탈리아 인근의
프하세리스를 방문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졌다.
문은 이오니아식 기둥이 바치고 있는 3개의 대리석 아치로 꾸며져있다.
원래 아치 위에는 하드리아누스 황제와 가족의 석상이 있었다고 전해 지지만 현재는 없다.
당시 하드리아누스 문은 안탈리아로 들어오는유일한 관문이었으며,
현재는 이블리 미나레와 더불어 안탈리아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칼레이치 마을의 골목이 고풍스럽고 아름답다
2층의 돌출 창문은 아래에서 들여다 보는 걸 방지 하기 위함이라고..
안탈리아의 아름다운 엔틱거리에서
석식 호텔 뷔페